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한 반가운 정책 소식 두 가지를 들고 왔습니다.
나이 들어도 ‘일하는 즐거움’과 ‘새로운 배움’을 누릴 수 있는 시대, 정말 멋지지 않나요? 😊

65세 이상 노인을 고용하면, 제주에선 월 최대 100만 원 지원!
먼저 제주도의 특별한 소식부터 전해드릴게요.
제주도에선 65세 이상 노인을 고용한 사업장에 ‘고용장려금’을 월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미 1분기 기준으로 712명의 어르신과 330개 업체가 참여했다고 해요. 제주도에서만 2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상생형 일자리 정책’으로, 어르신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 사업체에는 실질적인 인건비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셈이죠.
지원조건은?
- 65세 이상 어르신을 고용한 상시 근로자 50인 미만 제주도 내 사업체
- 최저임금 이상 지급 및 2개월 이상 근로계약 체결 시 신청 가능
- 업체당 최대 5명까지, 1인당 월 20만 원씩 지원
- 신청은 분기별,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
주방보조, 건물관리, 어린이집 운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실 수 있으니 주변에 사업장 운영하시는 분이나 일자리를 찾으시는 어르신이 계시다면 꼭 알려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신청 마감일과 상세 문의는 제주도 홈페이지나 120 콜센터에서 확인 가능!)

시니어도 AI 시대 주역! ‘시니어AI교육진흥원’ 공식 출범
그리고 전국적으로도 아주 의미 있는 소식이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인가를 받은 ‘시니어AI교육진흥원’이 공식 출범하면서, 이제 50세 이상 시니어들도 AI 전문가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는 길이 열렸어요!
무슨 일을 하나요?
- 시니어 AI 전문가 100만 양성 프로젝트 추진
- 기존 컴퓨터, 스마트폰 교육을 넘어서 생성AI 실무, 맞춤형 AI 교육과정 운영
- 시니어 경력과 AI 기술을 융합한 새 일자리 모델 개발, 기업 연계
- AI 활용 고령사회 대응책, 디지털 역량 강화 연구 등
이정원 진흥원장은 “시니어의 경험과 전문성, 그리고 AI 기술이 만나면 누구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이 생긴다”고 말했어요. 보호받는 대상이 아니라, 앞으로는 AI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죠.

나이 들어도, 새롭게 도전하는 시대!
저는 이런 변화들이 너무 긍정적으로 느껴집니다. 단순히 생계형 일자리 지원을 넘어서, 어르신들도 ‘배우고, 일하고, 꿈꿀 수 있는’ 사회가 점점 현실이 되고 있는 거니까요.
여러분 주변에도 제주도 고용장려금이나 시니어 AI 교육 기회를 찾으실 분이 계시다면 꼭 한 번 알려드려 보세요!
혹시 이 두 정책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관련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느낌, 좋지 않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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